이쁜 아가씨 품에 안겨 볼 생각에 샤베트 방문했습니다.
민트는 청순한 와꾸에 완전 고급지고
착해 보이고 환한 미소와 반가운 손짓으로 인사해 오는데 흐믓
빨리 박아 버리고 싶다 생각했지만 저는 매너인이기에 샤워부터 ㅎㅎ
마음이 급하니 대충샤워하고 서비스시작
싸도 될꺼같은 타이밍와도 꾹꾹 참아가며 열심히 박았습니다.
신음하며 에 흐드러지는 민트를~ 보며! 피니쉬~ 알리고! 발싸
금세 쪼그라 들어 정리후 샤워 하고 나와~ 작별했습니다.